평균신장 172㎝로 국내 걸그룹 중 최장신.. ‘모델돌’ 애칭
나인뮤지스 경리, 세라, 현아가 모바일 게임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나인뮤지스 소속사 측은 7일 “경리, 세라, 현아가 이펀컴퍼니 측이 서비스 예정인 네 번째 스마트폰 게임 전략시뮬레이션 SRPG ‘삼국지PK’ 홍보대사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평균 신장 172㎝로 국내 걸그룹 중 최장신을 자랑하는 덕에 ‘모델돌’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나인뮤지스는 해당 게임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큰 키와 완벽한 몸매에서 뿜어져 나오는 모델 포스를 과시, 핫팬츠에 티셔츠만 입고도 우월한 포스를 뿜어냈다.
이펀컴퍼니 측은 “뛰어난 가창력과 멋진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몇 년 동안 꾸준히 정상의 걸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나인뮤지스의 이미지가 삼국지PK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며 “섹시 걸그룹으로 탄탄한 성인 팬층을 확보한 나인뮤지스는 삼국지PK의 유저들 역시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으로 꼽았다. 앞으로 나인뮤지스와 함께 하는 여러 가지 캠페인을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앨범 활동을 종료, 다양한 부문에서 개인 활동에 주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