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의 이미지와 달리 촬영 당시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악수
‘루비반지’ 배우 임정은이 매거진 표지모델로 발탁되어 관능미를 뽐냈다.
최근 ‘페이스오프’라는 주제로 이슈를 끌며 21.8%의 시청률로 막을 내린 ‘루비반지’에서 두 얼굴의 연기를 선보인 임정은이 여성조선과 함께 한 화보사진을 공개했다.
7일 공개된 사진 속 환히 미소 짓고 있는 임정은은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를 착용하여 관능미를 선보였고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립컬러와 다리라인을 살짝 내비치며 아찔한 매력을 더 했다.
임정은은 ‘루비반지’에서 보여줬던 악녀의 이미지와는 달리 촬영 당시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청하며 촬영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임정은은 ‘루비반지’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