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휘재가 첫사랑이라고 언급한 가수 출신 디자이너 임상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임상아는 1995년 1집 앨범 ‘뮤지컬’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로 영화 ‘복수혈전’ ‘형제의 강’ 등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후 1999년 모든 연예계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떠나 2006년 ‘상아(SANG A)’라는 가방 브랜드를 론칭해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 사랑받는 가방 디자이너 겸 CEO로 활약하고 있다.
미국에서 ‘상아백’으로 성공한 임상아는 SK네트웍스가 론칭한 핸드백 브랜드인 ‘루즈앤라운지’의 아트디렉터로 기용됐다.
2013년초 당시 방송에서 임상아는 본인이 아트디렉터로 참여한 백 브랜드 ‘루즈앤라운지’ 론칭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루즈앤라운지’는 일명 전지현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가방 브랜드다. 최근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이 직접 착용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휘재 첫사랑은 임상아 고백에 누리꾼들은 “ 이휘재 첫사랑은 임상아 고백, 깜짝 놀람. 임상아가 이휘재 첫사랑이었어?” “이휘재 첫사랑은 임상아 고백, 임상아 이야기 나와서 반갑더라. 임상아 ‘뮤지컬’ 부른 가수 맞지?” “이휘재 첫사랑은 임상아 고백, 아내가 하지 말라는데 기어이 하는 거 봐. 귀요미네” “이휘재 첫사랑은 임상아 고백, 솔직하긴 한데 임상아 의견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