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속, 전염병 방지 기술로 선정된 안전한 국산 물티슈 특허 기술 눈길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1-07 13:4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스윽 물티슈, 미국 FDA 최고등급 인증을 통해 안정성 입증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 속, 전염병 방지 기술로 선정된 안전한 국산 물티슈 특허 기술 눈길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일 인플루엔자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중국 당국이 국가적 차원의 전염병방지기술로 채용한 국산 물티슈의 특허기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국 병원용 물티슈'로 알려진 스윽 물티슈다. 스윽 물티슈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특허 기술력을 획득했으며 절차가 까다로운 국제적 기관을 통해 그 안정성을 인증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 받고 있다.

최근 국내의 다수 물티슈 제품들은 방송을 통해 물티슈 유해물질 논란이 제기되며 안정성을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항균 물티슈의 경우 항균력이 화학물질을 통해 이뤄진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끊임 없는 논란을 낳고 있는 상황에서 무독성 항균 물티슈라는 사실이 알려진 스윽은 연일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스윽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화학물질로 항균 기능을 구현한 물티슈는 피부에 좋지 않다"며 "하지만 스윽의 경우는 천연원료와 특허기술로 무독성 항균 기능을 구현해 미국 FDA로부터 안전한 물티슈로 무독성 인증을 받았다"고 밝혀졌다.

스윽 물티슈가 미국 FDA로부터 무독성 인증 평가를 받은 것은 화학물질 대신 천연 항생제로 각광받는 콜로이달 실버와 국산 게르마늄의 산소를 결합한 특허기술이 주된 요인이었다. 이를 통해 5가지 천연원료만을 가지고 항균성과 무독성의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았던 것이다. 스윽의 안전성은 자극에 민감한 아토피 피부에도 안전함을 입증해 최근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국내 최초아토피 안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스윽 물티슈 관계자는 "스윽으로 피부를 닦으면 안전하게 99.99% 살균, 소독이 되기 때문에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미국 병원용 물티슈로 등록된 국내 유일의 물티슈"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은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보건위생부를 통해 사스(조류독감), 슈퍼박테리아 등으로부터 자국민과 외국 관광객들을 보호하고자 전염병 방지 국가중점 신상품기술로 스윽에 사용된 특허기술을 채용했다.

스윽 물티슈는 국내에서도 안전성과 기술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강남지역 명품관을 통해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특히 물티슈 유해성분이 논란이 됐던 지난 연말에는 매출 하락으로 고민하던 다른 업체들에 비해 홈페이지 트래픽과 매출이 급상승하며 국제인증 안전한 물티슈로 자리매김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