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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의 멀티태스킹, 손으로는 게임하고 발로는 동생 돌보기(?) “능력자가 따로없네!”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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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의멀티태스킹(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6살의멀티태스킹(사진=인터넷게시판)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이 화제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 6살 아이의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의 제목은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으로, 사진 속의 여자 아이는 쇼파에 다리를 꼬고 앉아 태블릿PC를 보고 있다.

특히 6살로 추정되는 이 아이는 태블릿PC를 보는 것과 동시에 갓난아기가 물고 있는 젖병을 발로 받치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을 접한 누리꾼들은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볼수록 신기하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손발이 자유롭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나보다 대단하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여자 아이가 능력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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