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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동생 돌보면서 게임도 하고 싶었던 아이의 '묘책'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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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의멀티태스킹(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6살아이의멀티태스킹(사진=인터넷게시판)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6살 아이는 갓난아기에게는 발로 우유를 먹이면서 손으로는 태블릿PC를 즐기고 있다.

사진 속 6살 소녀가 발과 손을 모두 사용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귀여워”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애가 영리하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게임하고 싶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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