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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섹시 골반 타투에 '한지민 닮은꼴' 화제.. 얼마나 닮았길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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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송가연(사진=인터넷게시판,ROADFC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주먹이운다송가연(사진=인터넷게시판,ROADFC페이스북)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화려한 기술을 뽐낸 송가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송가연이 지난해 11월 로드걸즈로 첫 라운딩을 치렀을 당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앞서 송가연은 타투에 관한 질문에 "fortitudo는 자신감, 용기의 뜻을 가진 라틴어"라며 "사실 맹장수술을 한 적이 있다. 수술자국이 보기에 별로 좋지 않았고, 주변의 조언을 구하자 레터링 타투를 추천해 주더라. 마침 시합준비를 하는 기간이었다. 상징적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고, 그 때 용기와 자신감이 내게 가장 필요한 단어일 것 같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속 송가연은 붉은색 비키니 의상을 입은 채 주먹을 날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송가연은 골반에 새겨져 있는 타투가 눈길을 모은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진짜 섹시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타투 아찔하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정말 멋있더라" "주먹이 운다 송가연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중이다. 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이끄는 서두원짐 소속으로 4전 전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ROAD FC 페이스북에는 "김지연 선수와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송가연 선수' 격투기 선배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가연은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선배 김지연을 응시하며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사진은 연예인 한지민과 닮은 외모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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