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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우앓이 "쓰레기 오빠 너무 좋아.. 요즘 정우밖에 안 보여"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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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정우앓이(사진=1대100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한선화정우앓이(사진=1대100캡처)

시크릿 한선화가 배우 정우에 대한 사심을 고백해 화제다.

한선화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94’ 정우의 팬임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이상형 질문을 받고 “쓰레기 오빠 정우 씨다. 너무 좋아요. 어떡해요?”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선화는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고아라에게 하는 게 나한테 하는 것 같다”면서 “꼭 내가 오빠 동생인 것 같은 착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선화는 영상편지에서 “오빠야, 나도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라고 정우에 대한 호감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달에도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의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며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선화 정우앓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선화 정우앓이, 정우 부러워”,“한선화 정우앓이, 김유미 어떡하지?”,“한선화 정우앓이, 김유미와 삼각관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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