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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구하라 닮은 청순 미모에 격투기 실력까지 '완벽한 그녀'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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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사진=로드FC/송가연SNS)이미지 확대보기
▲송가연(사진=로드FC/송가연SNS)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화려한 기술을 뽐낸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일상이 담긴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송가연이 지난해 11월 로드걸즈로 첫 라운딩을 치렀을 당시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가연은 붉은색 비키니 의상을 입은 채 주먹을 날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침대에 누워 민낯으로 찍은 청순 셀카와 몸매가 드러나는 검정색 반팔 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운동을 준비 중인 일상 사진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송가연의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송가연 진짜 섹시하다" "송가연 얼굴도 예쁘고 싸움도 잘 하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멋있더라" "송가연 모르고 찝적댔다가는 큰 일 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중이다. 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이끄는 서두원짐 소속으로 4전 전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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