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쇼케이스를 마치고 본격적인 ‘B.B.B’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월8일 정오 달샤벳은 타이틀곡 ‘B.B.B’와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타이틀곡 ‘B.B.B’는 달샤벳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으로 기존 상큼 발랄하던 이미지에서 탈피해 여성스럽고 성숙된 이미지로 변신을 해 화제가 됐다.
특히 ‘B.B.B’는 히트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곡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남자의 모습을 철부지라는 뜻의 ‘Big baby’라고 표현했으며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댄스곡이다.
이 외에도 달샤벳의 막내 수빈이 처음으로 작사, 작곡을 하고 그룹 비투비의 멤버 일훈이 랩 피처링을 맡은 모던락 ‘그냥 지나가’를 비롯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마음을 녹여줄 사랑 노래 ‘리와인드’ ‘너였나봐’ 등이 수록돼있다.
이어 달샤벳은 오늘(8일) 진행된 쇼케이스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어 화제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달샤벳 쇼케이스, 활발한 활동 부탁해요!”, “달샤벳 쇼케이스, 꼭 가고 싶었는데!”, “달샤벳 쇼케이스, 기대했던 것 보다 더 멋져!”, “달샤벳 쇼케이스, 컴백 방송은 꼭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