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숙 며느리가 공개돼 화제다.
김창숙은 1월 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큰 며느리와 김장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창숙은 며느리를 집으로 불러 50포기 김장을 시작했다. 김창숙은 며느리보다 본인이 앞장서 뚝딱뚝딱 김장을 했고 김창숙 며느리는 옆에서 시어머니의 요리실력에 감탄하며 일손을 도왔다.
시청자의 눈길을 끈 것은 승무원 출신인 김창숙 큰 며느리의 미모. 김창숙 며느리는 김장하는 날인만큼 편안한 옷차림에 긴 머리도 하나로 질끈 묶어 올렸다. 하지만 뚜렷하고 서구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창숙은 아들, 며느리, 손자들과 함께 완도 여행을 떠나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