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바라팔빈,에릭남,서인영(사진=바바라팔빈인스타그램/서인영인스타그램)
가수 에릭남이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밝힌 슈퍼모델 바바라 팔빈이 화제다.
에릭남은 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바바라 팔빈과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DJ 컬투는 “타 방송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리포터로 활약 중이다. 외국 배우 누구를 만났냐”라는 질문에 에릭남은 “미란다커, 바바라 팔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을 만났다”고 답했다.
이에 컬투는 “바바라 팔빈이 전화번호를 주고 가지 않았냐. 그런데 3시간 후 한국을 떠났다고 들었다”고 묻자 에릭남은 “사실 기분이 좀 그랬다”고 답하면서 “그래도 톱모델인데 그럴 수도 있다. 문자는 주고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에릭남이 문자를 주고 받는다고 말한 바바라 팔빈이 화제로 떠올랐다. 1993년생인 바바라 팔빈은 지난해 8월 자신이 전속 모델로 있는 프랑스 모 브랜드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내한했다.
바바라 팔빈은 '제2의 미란다 커'로 불릴 정도로 귀여운 얼굴과 늘씬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슈퍼모델로, 청순한 외모에 육감적인 몸매로 세계적 브랜드의 속옷 모델로 활약 중이다.
에릭남과 바바라 팔빈이 문자를 주고 받는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릭남 바바라 팔빈 문자 뭐라고 보낼까?”, “에릭남 바바라 팔빈 문자, 에릭남 부럽다”, “에릭남 바바라 팔빈 문자, 에릭남 인터뷰 진짜 잘 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과 바바라 팔빈이 함께 찍은 사진도 새삼 화제가 됐다.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사랑스러운 바바라 팔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바라 팔빈과 서인영이 귀엽게 혀를 내민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