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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성균 "삼천포, 응사 캐스팅 받고 화가나..." 왜?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09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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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김성균(사진=응답하라1994캡쳐,KBS해피투게더)이미지 확대보기
▲해피투게더김성균(사진=응답하라1994캡쳐,KBS해피투게더)

‘응답하라 1994’의 ‘삼천포’ 배우 김성균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캐스팅 비화에 대해 털어놨다.

9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3’에는 ‘2014년 라이징스타 특집’편으로 꾸며져 배우 김성균, 도희, 서하준, 한주완, 달샤벳 수빈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김성균은 영화 ‘범죄와의 전쟁’ 촬영 당시 생활이 어려워 공사판에서 막노동을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김성균은 “영화 한 편 한다고 당장 그 출연료로 살아갈 수는 없었다”면서 “당시 아기도 태어났고 병원비, 생활비 등 때문에 계속 일을 했어야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이어 김성균은 ‘응답하라 1994’에 캐스팅 제의가 왔을 때 처음엔 화가 났던 사연까지 희노애락을 넘나드는 사연을 밝혔다.

정확한 에피소드는 9일 밤 11시 10분 KBS2 ‘해피투게더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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