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을 통해 김희철과 가상부부로 나설 것으로 알려진 중화권 아이돌 곽설부가 화제다.
10일 대만 현지 언론은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드림걸즈의 멤버인 곽설부가 '우결 세계판'을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사실을 전했다.
이에 대해 SM 측 관계자는 "김희철이 '우결 세계판'에 출연하게 됐다. 오는 4월께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드림걸즈 곽설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돌 중 4차원 스타로 꼽히는 김희철을 감당할 여인에 대한 호기심이 모아진 것.
곽설부는 1988년 6월 30일생으로 만 26세다. '우결 세계판'의 커플인 김희철과는 다섯살 차이다. 또한 그는 대만 출생으로 현재 한국 출신인 송미진, 대만 출신인 이육분과 함께 드림걸즈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