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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세계판' 김희철 부인 곽설부 관심 폭발 '대만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

김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1-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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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많은 남성팬 거느린 인기 연예인

▲곽설부(사진=곽설부SNS)이미지 확대보기
▲곽설부(사진=곽설부SNS)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 '우결 세계판'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게 된 대만 아이돌 곽설부가 화제다.

10일 김희철과 곽설부가 '우결 세계판'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대만 자유시보는 "희철과 곽설부가 우결 세계판 두 번째 시즌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김희철 곽설부 우결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희철 곽설부, 다행히 곽설부가 더 예쁘네", "언어는 어떻게 하지?", "우결은 정말 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소식과 함께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높지 않은 곽설부에게 관심이 쏠렸다.

곽설부는 1988년생으로 김희철보다 5살 어리다. 그녀는 귀여운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많은 남성 팬을 거느린 대만의 인기 연예인이다.

곽설부는 대만 3인조 걸그룹 드림걸즈 멤버로, 영화 'BBS 향민적정의', '변신'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13년 대만의 남성매거진 FHM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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