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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살인적인 추위'가 만들어낸 장관은? "103년 전과 비교해 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1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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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폭포결빙(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나이아가라폭포결빙(사진=인터넷게시판)

북미 지역을 강타한 최악의 한파에 나이아가라 폭포가 결빙됐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결빙은 지난 1911년 이후 103년만의 일이다.

10일 온라인상에서는 이번 한파로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모습과 100년 전 결빙된 나이아가라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나이아가라 폭포가 위치한 미국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일대는 최근 5일간 영하 37도까지 떨어졌고 체감온도는 영하 50도에 달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정말 대단한 추위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저런 모습은 처음 봐”,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한국보다 훨씬 춥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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