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깊게 파인 금색 드레스 차림으로 엄청난 볼륨감 과시
브라질 출신 톱모델 페르난다 리마(Fernanda Lima·36)가 한해 최고의 축구선수를 뽑는 ‘발롱도르’(Ballon d’or)의 시상식 진행자를 맡게 돼 화제다.
국제축구협회(FIFA)는 페르난다 리마가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리는 발롱도르 시상식의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페르난다 리마는 지난달 7일 브라질에서 개최된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추첨식’에서도 진행을 맡았다.
조추첨식 당시 페르난다 리마는 가슴이 깊게 파인 금색 드레스 차림으로 엄청난 볼륨감을 과시해 전 세계 남성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페르난다 리마와 함께 시상식 진행을 맡을 남자 MC는 네덜란드 출신의 유명 축구감독 루드 굴리트로 선정됐다.
페르난다 리마 발롱도르 시상식 진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페르난다 리마가 발롱도르 시상식을 맡다니 본방사수 해야지”, “페르난다 리마, 발롱도르 기대돼!”, “페르난다 리마, 발롱도르 어떤 의상을 입을지 궁금하다”, “페르난다 리마 발롱도르, 몸매 대박이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