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의 김소연과 알렉스의 비상구 키스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는 첫 화부터 신주연(김소연 분)과 정희재(윤승아)의 키스신이 공개된다.
먼저 김소연은 깜짝 출연하는 알렉스와 비상구 키스를 선보인다. 극 중 사내커플로 등장하는 만큼, 회사 내 비상구에서의 아찔한 키스신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김소연과 알렉스의 ‘로맨스가 필요해3’ 키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연과 알렉스, 둘이 잘 어울리네”, “김소연과 알렉스, 로맨스가 필요해3 본방 사수 해야겠다”, “김소연과 알렉스, 로맨스가 필요해3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