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소연 알렉스, 비상구에서 '아찔하고 격렬한' 키스 선보여..."왜 비상구에서?"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13 21: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소연알렉스(사진=로맨스가필요해3스틸컷)이미지 확대보기
▲김소연알렉스(사진=로맨스가필요해3스틸컷)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의 김소연과 알렉스의 비상구 키스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13일 방송되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는 첫 화부터 신주연(김소연 분)과 정희재(윤승아)의 키스신이 공개된다.

먼저 김소연은 깜짝 출연하는 알렉스와 비상구 키스를 선보인다. 극 중 사내커플로 등장하는 만큼, 회사 내 비상구에서의 아찔한 키스신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다.

김소연과 알렉스의 ‘로맨스가 필요해3’ 키스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연과 알렉스, 둘이 잘 어울리네”, “김소연과 알렉스, 로맨스가 필요해3 본방 사수 해야겠다”, “김소연과 알렉스, 로맨스가 필요해3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