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배우 현빈의 무명 시절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MBC '섹션TV 연예통신'가 지난 12일 현빈 무명시절 모습을 일부 공개하면서 누리꾼들은 과거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했던 현빈의 모습을 온라인 게시판에 올리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현빈은 2003년 KBS 주말드라마 '보디가드'에서 단역으로 데뷔하기 전 재연 배우로 간간히 얼굴을 드러냈다.
특히 2002년 방송된 SBS '깜짝! 스토리랜드'에선 산장으로 신혼여행을 왔지만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뒤 ‘귀신’으로 환생해 등산객들 위험에서 구출하는 재연배우 역할을 했다.
현빈 무명시절 모습에 누리꾼들은 "현빈 무명시절, 무명 시절을 거쳐 지금은 톱스타가 됐네" "현빈 무명시절, 새로운 모습 발견이야!" "현빈 무명시절, 힘든 시절을 이겨내야 성공 할 수 있구나" "현빈 무명시절, 당시에도 잘생긴 외모는 여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