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휘재 폭풍눈물, 아버지 진심담긴 영상편지 단 두 마디에.. '시청자도 뭉클'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4 10: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휘재폭풍눈물(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휘재폭풍눈물(사진=SBS방송캡처)

방송인 이휘재가 아버지의 영상편지에 폭풍 눈물을 흘려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휘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아버지의 영상편지가 공개되자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쏟았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영상편지를 통해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 돌지 말라고 해서 그런 거다”라며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너무 고맙다. 1년에 한 번 가족여행가서 정말 좋다. 내가 건강 때문에 네가 걱정 많이 하면서 탁구 쳐주고 잘 하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이어 이휘재는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라며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휘재 폭풍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폭풍눈물, 정말 감동적이다”, “이휘재 폭풍눈물, 나도 아버지가 생각난다”, “이휘재 폭풍눈물, 가슴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