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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폭풍눈물 화제 속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공개, "첫 눈에 반할 만 하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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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푹풍눈물화제속아내문정원랑콤화보모델이미지 확대보기
▲이휘재푹풍눈물화제속아내문정원랑콤화보모델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화보 모델로 발탁돼 화제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와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았다.

이휘재가 첫눈에 반한만큼 완벽한 미모의 소유자인 문정원은 랑콤 화보를 통해 쌍둥이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단아하고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랑콤 관계자는 "문정원은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매 상황마다 남편과 아이들을 배려하며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문정원씨가 평소에 랑콤의 레네르지 라인을 즐겨 사용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우아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문정원의 모델 발탁에 이유에 대해 전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화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휘재 아내 문정원, 진짜 예쁘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랑콤 모델이라니 대박”, “이휘재 아내 문정원, 첫눈에 반할만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맨 이휘재가 방송 도중 폭풍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휘재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휘재는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아버지의 영상편지를 받고 폭풍눈물을 쏟았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영상편지를 통해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 돌지 말라고 해서 그런 것"이라며 "너는 나에게 효자고 하고 싶은 거 다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밝혔다.

이어 "1년에 한 번 가족 여행을 가서 정말 좋다"며 "내 건강 때문에 네가 걱정을 많이 하면서 탁구도 쳐주고 잘 하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휘재는 울먹인 채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라며 말을 잇지 못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휘재 폭풍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폭풍눈물, 감동적이었어", "보면서 짠 하더라", "나도 아버지에게 잘 해드려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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