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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옥외광고, 실제 제작됐다 "제작진 심혈 기울여 만든 광고판" 대단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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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옥외광고이미지 확대보기
▲전지현옥외광고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옥외 광고가 실제 제작된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14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제작진은 극 중 천송이(전지현)의 옥외 광고 판이 실제 제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에는 전지현이 유인영 의문사에 가해자로 누명을 써 모든 작품에서 하차하고 광고마저 중단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SBS 신승준 디자이너는 "(천송이 광고판은)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광고판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 광고판은 촬영 5일 만에 철거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 옥외 광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옥외광고, 실제 제작됐다니 대단해", "전지현 옥외광고, 돈 많이 썼겠다", "전지현 옥외광고, 별그대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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