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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성당 오빠 연기, 첫 눈에 '호감'을 끄는 완벽한 비주얼 "피아노만 쳤을 뿐인데..."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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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당오빠연기(사진=해당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수호성당오빠연기(사진=해당방송캡쳐)

‘수호 성당 오빠 연기'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그룹 엑소 멤버 수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의 친구이자 성당 밴드부 멤버인 한태웅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수호는 별다른 대사 없이 피아노를 치며 살짝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총리의 딸 나라(전민서)는 첫눈에 태웅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피아노만 쳤을 뿐인데...", "수호 성당 오빠 연기, 괜찮은 편이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 볼수록 잘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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