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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TV,라디오 플레이 불가 '19금 판정' "얼마나 야한가 보니..."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15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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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를 연상하게 하는 몸짓과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 모아

<@IMG1>
개리의‘조금 이따 샤워해’19금 티저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개리는 리쌍컴퍼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미니 앨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조금 이따 샤워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개리는 "4곡이 전부 ′19금′이고 뮤직비디오도 방송에서는 플레이 할 수도 없다"며 "라디오 TV 그 어느 곳에서도 단 한곡도 플레이 할 수가 없어서 오로지 sns가 홍보의 전부"라고 말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를 급상승시켰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러 명의 여성이 과감한 노출 의상을 입고 야릇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영상은 가슴 등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클로즈업해서 보여주고, 누군가를 유혹하는 듯한 섹시한 여자들의 몸짓을 통해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어 영상 마지막에 개리가 등장해 우산을 든 채 이들을 무관심한 표정으로 바라봐 눈길을 끈다.

‘XX몰라’와 함께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조금 이따 샤워해’는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의 가장 비밀스러운 장소, 바로 침대 위에서의 뜨겁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중적인 멜로디와 함께 개리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이 묻어나는 매력적인 가사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19금 판정을 받은 개리의‘조금 이따 샤워해’티저 영상은 너무 자극적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노래 제목부터 야한 것 같아”,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부모님과 같이 보기 민망하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청소년들에게 좋지 않을 것 같다”, “개리 ‘조금 이따 샤워해’, 너무 자극적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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