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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미스코리아 자태… 화사한 여신급 미모 발산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1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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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마신 엿기름 물이 이미숙의 눈초리 받으며 반전 예고

▲강한나(사진=강한나공식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강한나(사진=강한나공식페이스북)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에서 귀여운 악녀 임선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강한나가 왕관을 쓰고 미스코리아의 자태가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5일 오후 강한나의 공식 페이스북에 “진이 된 기쁨도 잠시... 선주에게는 무슨 일이 생길까요? 이 대본 안에는 다음 반전이?! 오늘이 선주의 마지막이 될지도… ‘미스코리아’ 본방사수 부탁해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된 것.

사진 속 강한나는 극 중 받은 서울 진 왕관을 쓰고 ‘미스코리아’ 대본을 들고 있다. 여기에 미스코리아의 상징인 파란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여신급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에 띈다.

또한 강한나가 들고 있는 대본이 오늘 방송 예정인 9회 대본인 점에서도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8회 방송에서 임선주가 쟁쟁한 후보들을 꺾고 서울 진의 영광을 거머쥐는 신선한 반전을 선보였지만 극 중에서 마신 엿기름 물이 마원장(이미숙)의 눈초리를 받으며 9회에선 또 다른 반전이 있을 것을 예고했기 때문.

사진을 본 ‘미스코리아’ 시청자들은 “선주가 마신 엿기름물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9회 완전 궁금해!”, “강한나 예쁘다~ 진짜 미스코리아 같음!”, “완전 여신급!” “궁금증 유발 작전? 오늘 방송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극 중 임선주가 마신 엿기름 물이 많은 화제가 되며 긴장감을 더해가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9회는 15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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