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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곽설부, 우결 세계판서 가상부부 첫 호흡 "진짜 부부같은 찰떡 궁합"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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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곽설부(사진=MBC에브리원)이미지 확대보기
▲김희철곽설부(사진=MBC에브리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대만 인기 그룹 드림걸스 멤버 곽설부가 가상 부부로 처음 만났다.

MBC 에브리원 ‘우리 결혼했어요 세계판 시즌2(이하 우결 세계판)’ 제작진은 지난 15일 김희철 곽설부의 첫 만남이 담긴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희철과 곽설부는 ‘미션 종이’를 받고 묘하게 웃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곽설부는 눈사람 옆에서 김희철을 기다리며 쑥스러워했고 김희철은 곽설부를 기다리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우결 세계판’ 제작진은 “김희철과 곽설부의 첫 촬영은 경기 가평군 남이섬 일대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초반부터 진짜 커플 같은 모습으로 찰떡 호흡을 보여 추운 날씨를 녹일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김희철과 곽설부 등이 출연하는 ‘우결 세계판’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주요 채널과 미주 전역에 오는 4월경 동시 방송된다.

김희철 곽설부 가상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희철 곽설부 잘 어울리네", "김희철 곽설부 웃는게 예쁘다", "김희철 곽설부, 실제 사귀어도 괜찮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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