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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복의 비밀, 옷 무게만 100kg에 육박 무중력 우주 떠다녀.. 가격이 무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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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복의비밀(사진=유튜브영상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우주복의비밀(사진=유튜브영상캡처)

우주복의 비밀이 공개돼 화제다.

우주복에는 내부 압력과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 산소를 공급하는 기능,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기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 됐다.

한국인 우주인 이소연 씨와 고산 씨가 실제 입었던 선내 우주복 '소콜'은 NPP츠베츠다 회사가 제작한 것으로 가격은 5억 원을 상회하는데 우주공간을 떠돌아다니는 우주복은 100억에 육박하는 것도 있다.

이 밖에도 우주복의 특별한 비밀은 무게에 있다.

무중력 공간인 우주에서는 무게를 느낄 수 없다지만 실제 무게는 100kg에 육박하기도 한다.

또 음파를 돌파하는 순간에도 엄청난 충격파를 견뎌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우주복이다.

우주 상태의 기압과 온도라면 맨몸일 경우엔 순식간에 몸속의 피와 수분이 피부를 뚫고 증발할 수도 있지만, 우주복으로 인해 우주인의 안전이 보장되는 것이다.

우주복의 비밀 공개에 누리꾼들은 "우주복의 비밀, 옷이 100억이라니" "우주복의 비밀, 신기해" "우주복의 비밀, 엄청 무겁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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