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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첫 방송, 김현중 아역 곽동연 싱크로율 100%.. "얼마나 닮았길래?"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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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첫방송,김현중아역곽동연이미지 확대보기
▲감격시대첫방송,김현중아역곽동연

‘감격시대’첫 방송 곽동연이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김현중의 아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곽동연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곽동연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리틀 김현중, 아역배우 곽동연 씨가 출연하는 ‘감격시대’. 여러분 모두 본방 사수 해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곽동연은 ‘감격시대’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김동희, 주다영과 다정한 포즈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힘든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미소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감격시대 첫 방송 곽동연에 사진에 누리꾼들은 “‘감격시대’첫방송 대박이야”, “감격시대 첫 방송, 연기 너무 잘해요”, “감격시대 첫 방송,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응원을 보냈다.

한편, 곽동연이 출연하는 KBS 2TV ‘감격시대’는 지난 15일 첫 방송됐으며 1930년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 중, 일 낭만파 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우정, 의리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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