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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트 뜻이 뭐길래?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관심폭발'.. "내 별명은 마초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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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여자3호직업도슨트뜻이미지 확대보기
▲짝여자3호직업도슨트뜻

SBS '짝' 여자 3호의 직업에 관심이 쏠리며 도슨트 뜻도 화제다.

15일 방송된 '짝'에서 여자3호는 자신을 '도슨트 겸 큐레이터'라고 소개했다.

도슨트의 뜻은 박물관이나 미술관 등에서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일컫는다.

도슨트(docent)는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용어다.

도슨트는 2003년 현재 한국에는 300여명 정도의 도슨트가 활동하고 있는데 도슨트가 되기 위해서는 문화재나 미술에 대한 애정과 일정한 수준의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하고 2개월 내외의 교육과정을 마쳐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큐레이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관람객을 위해 전시를 기획하고 작품을 수집·관리하는 일을 한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에 대해 누리꾼들은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큐레이터 같이 하는구나",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처음 들어봤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알고보니 흥미로운 직업이네", "짝 여자3호 직업 도슨트 뜻 들어보니 이미지랑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자3호는 자신의 독특한 별명을 재치있게 공개해 남자 출연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여자 3호는 "내 별명은 마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짝' 여자3호는 "왜 마초냐면, 대마초의 마초다"며 "중독이 된다고 하더라. 중독성이 있는 여자라서 마초라고 불린다"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밝게 웃음지었다. 이어 그는 자신의 얼굴사진이 담긴 액자를 공개하면서 "잘 웃는다는 특징이 있다.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더 많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며, 올해 33세로 상명대학교 세라믹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안에 위치한 전시관에서 도슨튼 겸 큐레이터 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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