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 멍투성이 얼굴 공개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멍투성이 인 개그맨 윤형빈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윤형빈의 코치를 맡고 있는 감성 파이터 서두원은 이미 윤형빈에게 “연예인이라고 특별 대우는 없다.”고 엄포를 놓은 상황이고 주위의 기대가 점점 커지는데다가 상대선수가 일본 파이터로 결정되면서 윤형빈은 훈련에 더욱 진지하게 몰두하고 있다.
윤형빈은 모든 훈련이 끝난 후 "내 생애 이렇게 크게 멍든 적이 없다"며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그맨 윤형빈, 멍투성이 얼굴 공개,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 "개그맨 윤형빈, 멍투성이 얼굴, 시원하게 이기길!”, “개그맨 윤형빈, 멍투성이 얼굴, 무조건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의 데뷔전은 오는 2월 9일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로드FC 14'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와 붙는다. 현재 인터파크에서 티켓이 판매중이며, 당일 수퍼액션에서 오후 8시에 생중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