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만 신거나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각선미 과시
SLR클럽 한 누리꾼의 다리 인증샷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SLR클럽의 다리노출 누리꾼이 도마 위에 올랐던 건 지난 11일. 당시 인터넷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SLR클럽 유출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한 여성이 스타킹만 신거나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각선미를 과시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특히 이 여성은 10일 '현직 처자 남편 구함'이라는 제목으로 "청소, 빨래, 요리 다 할줄 안다"는 글을 올려 남성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SLR클럽 다리노출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SLR클럽의 노출 사진 도 넘었네", "SLR클럽 다리노출녀,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런건가?", "SLR클럽이 원래 그런 곳?"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