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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클럽 다리노출녀 뒤늦게 논란, 스타킹만 신거나 팬티까지 내린 채..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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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만 신거나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각선미 과시

▲SLR클럽다리노출녀(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SLR클럽다리노출녀(사진=인터넷게시판)

SLR클럽 한 누리꾼의 다리 인증샷이 뒤늦게 논란이 되고 있다.

SLR클럽의 다리노출 누리꾼이 도마 위에 올랐던 건 지난 11일. 당시 인터넷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SLR클럽 유출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몇장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한 여성이 스타킹만 신거나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각선미를 과시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특히 이 여성은 10일 '현직 처자 남편 구함'이라는 제목으로 "청소, 빨래, 요리 다 할줄 안다"는 글을 올려 남성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SLR클럽 다리노출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SLR클럽의 노출 사진 도 넘었네", "SLR클럽 다리노출녀,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런건가?", "SLR클럽이 원래 그런 곳?"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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