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천송이 문자, 별에서 온 그대 10회서 도민준에 "왜 안 읽어".. 투정도 귀여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7 10: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천송이문자(사진=별에서온그대10회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천송이문자(사진=별에서온그대10회캡처)

'별에서 온 그대' 10회에서 전지현이 김수현에게 문자를 보내며 애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0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서 쫓겨나 홍사장(홍진경 분)의 집으로 갔다.

그러나 천송이는 계속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며 도민준을 떠올렸다. 결국 천송이는 먼저 도민준에게 "뭐해? 자?"라며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천송이는 한 동안 문자를 읽었다는 표시가 뜨지 않자 "왜 안 읽어"라며 투정을 부렸다. 이어 뒤늦게 뜬 문자 읽음 표시에 천송이는 좋아했지만, 오랫동안 답이 없자 "왜 읽어 놓고 아무 말 없느냐"며 혼자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천송이는 일부러 다른 행동에 집중하며 휴대전화 알림 소리에 신경을 끄려고 했다. 그러나 그는 휴대 전화가 울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바로 휴대 전화가 있는 침대로 뛰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천송이의 기대와는 달리 집주인의 월세 독촉 전화라 웃음을 샀다.

별에서 온 그대 10회 천송이 문자에 누리꾼들은 “천송이 문자 별에서 온 그대 10회, 너무 귀여워”,“천송이 문자 별에서 온 그대 10회, 둘이 빨리 잘 됐으면 좋겠다”,“천송이 문자 별에서 온 그대 10회, 시크한 도민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