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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김가은, 플라잉요가 셀카 놀이… “열심히 라인 만들고 있어요”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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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기거할 곳 마련해주면서도 숙박비 챙기는 똑순이 역할

▲‘감격시대투신의탄생’김가은플라잉요가(사진=김가은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감격시대투신의탄생’김가은플라잉요가(사진=김가은트위터)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출연중인 배우 김가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플라잉요가 셀카가 화제다.

평소에 즐기는 운동인 플라잉요가, 핫요가를 하면서 찍은 사진 몇 장과 함께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촬영 중 짬짬이 운동 중이에요. 플라잉요가로 공중부양! 핫요가로 열심히 라인 만들고 있어요. 드라마 감격시대 소소 많이 사랑해주세용~ 여러분!!”라는 멘션을 남겼다.

김가은은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주인공 신정태(김현중)가 상하이에 입성한 후 처음 만난 귀여운 전대치기 소녀 소소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정태가 기거할 곳을 마련해주면서도 숙박비를 챙기는 똑순이 살림꾼으로 어딘가 위태로워 보이는 정태를 걱정하는 속 깊고 똘똘한 역할을 맡고 있다.

한편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세계 최고의 화려한 도시 상하이의 외국인 조차지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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