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다민, 9개월된 애엄마.. "유부녀라 손해 볼 것 없다" 발언 화제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7 17: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동이'에서 한효주의 최대 라이벌.. 송재희와 애정신에 너스레

▲한다민출산이미지 확대보기
▲한다민출산

배우 한다민이 아이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다민은 지난 2010년 결혼 이후 지난해 봄 출산, 현재 9개월된 아들을 키우고 있다.

17일 한다민 소속사 관계자는 "한다민이 9개월 된 아들이 있는 것이 맞다. 알려지지 않았을 뿐, 감추거나 비밀로 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다민은 지난 2010년 MBC '동이'와 SBS '자이언트' 종영 후 평범한 회사원과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을 통해 컴백을 알린 한다민은 화끈하고 열정적이며 다혈질에 회사일은 똑 부러지게 해내는 유능한 인물이지만 남자 만나는 데는 허당인 이유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나만의 당신' 제작발표회에서 한다민은 "남편의 외조 덕분에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면서 동료 배우 송재희와의 애정신 촬영에 대해 "나는 유부녀라 손해 볼 것 없다는 생각에 오히려 편하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다민 결혼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다민 결혼 출산 축하해요", "한다민, 그래도 출산까지 숨길 것까지야", "한다민, 유부녀에 애 엄마라니 믿기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다민은 지난 2004년 TV 광고 모델로 데뷔해 '김태희 닮은꼴'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과 '외과의사 봉달희', '카인과 아벨' '왕과 나' 등에 출연하며 천천히 연기 영역을 넓혀 왔으며 '동이'에서 최고 상궁의 조카라는 막강한 연줄을 배경으로 감찰부에 들어와 배우 한효주의 최대 라이벌로 등장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