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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여자 헐크, 잔근육 골고루 살아 있어.. '피트니스 디바'라 불려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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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여자헐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스웨덴의여자헐크(사진=인터넷게시판)

스웨덴의 여자 헐크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 ‘스웨덴의 여자 헐크’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놀라운 팔 근육을 자랑하는 여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게시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스웨덴 출신으로 이름은 하이디 부오렐라라고 전해졌다.

인터넷 상에서는 ‘스웨덴의 여자 헐크’ 혹은 ‘피트니스 디바’라고 불리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의 팔 근육은 단지 크기가 엄청난 것뿐만 아니라 섬세해서 남성보다 우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해졌다. 잔근육들이 골고루 살아 있고 근육들이 전체적으로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이 강력한 보디빌더의 슬로건은 ‘노 페인, 노 게인(No pain, No gain!)’이라고 알려졌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뜻으로, 여자의 몸으로 힘들게 운동하고 식이요법도 병행해야 하는 그녀에게 버팀목이 된 말이라고 알려졌다.

스웨덴의 여자 헐크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웨덴의 여자 헐크, 어마어마하네", "스웨덴의 여자 헐크, 어떻게 키웠지?", "스웨덴의 여자 헐크, 운동 많이 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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