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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여자 헐크, 남자 기죽이는 팔근육에 뒤태까지.. 얼굴 보니 '반전'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9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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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여자헐크(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스웨덴의여자헐크(사진=인터넷게시판)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온 '스웨덴의 여자 헐크'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로 온몸이 다져지 한 여성이 남성 보디빌더 못지 않은 근육질 팔뚝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인물의 여성은 하이디 부오렐라(Heidi Vuorela)이며 스웨덴 에서 '피트니스 디바' 또는 '여자 헐크'로 유명하다.

하이디 부오렐라는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No pain No gain)"는 좌우명 아래 착실한 식이요법과 훈련으로 몸을 만드는것으로 유명하다.또한 그녀의 팔근육은 크기나 근육조직의 섬세함이 남자 못지 않은 무시무시한 그의 노력을 대변한다.

스웨덴의 여자 헐크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웨덴의 여자 헐크, 울끈불끈 팔근육,등 뒤에 용문신까지” “스웨덴의 여자 헐크, 여자 맞아?남자보다 굵은 팔뚝...대박” “스웨덴의 여자 헐크, 헐크 여자 친구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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