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얼굴 없는 시계, '초미니멀리즘' 관심폭주.. '행복을 알려주는 방법' 활용은 어떻게?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19 01: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얼굴없는시계이미지 확대보기
▲얼굴없는시계

바늘과 눈금이 없고 5분 마다 진동으로 알려주는 얼굴 없는 시계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얼굴 없는 시계로 불리는 초미니멀리즘 시계가 해외 디자인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이 시계는 일명 “얼굴 없는 시계”로 불리며 초미니멀리즘 시계가 해외 디자인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세상에서 가장 단순한 시계”라 불리는 화제의 시계는 5분이 지날 때마다 진동으로 알려주는 것이 전부다. 그렇다면 이 시계를 시계라고 부를 수 있을까.

얼굴 없는 시계는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시계가 진동으로 말해 준다. 다시 말해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을 알려주는 시계이다.

노르웨이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해 판매하고 있는 이 시계 디자인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노루웨이의 디자이너들이 제작해 판매하고 있다.

얼굴 없는 시계는 ‘시간의 주관성’을 느끼게 해준다는 설명이다. 같은 5분이어도 몇 시간처럼 느껴지는 지루한 상황이 있다. 5분이 쏜살같이 흐르는 달콤한 순간도 맞게 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