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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 이종석,달달 '3단계 스킨십'에 송지효 '흔들' "개리 반응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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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송지효이종석(사진=SBS런닝맨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런닝맨송지효이종석(사진=SBS런닝맨캡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이종석과 송지효가 3번에 걸친 스킨십을 해 화제다.

이종석, 송지효는 1월1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비밀커플로 선정돼 미션을 받았다.

두 사람은 이날 게임이 진행되는 도중 다른 멤버들 모르게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첫 번째 게임에서는 팔짱을 끼는 미션을 받았는데, 송지효와 이종석은 다른 멤버들이 게임에 빠져있는 동안 몰래 미션을 수행했다.

두 번째 미션은 손깍지를 껴야하는 미션이었다. 다른 멤버들이 두 사람 근처로 다가오면서 미션이 어려운 듯 했으나 이번에도 다른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고 성공했다.

3번째 이마키스 때도 두 사람은 다른 멤버들이 시장 미션을 하는 사이 몰래 이마키스를 한 뒤 실내에 들어와서도 다시 한 번 미션을 수행했다.

이처럼 이종석과 계속된 스킨십에 송지효는 설레는 듯이 "나 오늘 무슨 날이야?"이라는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송지효 이종석의 스킨십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송지효 이종석, 개리는 어디에?" "런닝맨 송지효 이종석, 개리가 질투하겠어" "런닝맨 송지효 이종석, 둘이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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