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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 종이비행기 문신 언급은 왜? 어깨위 문신 봤더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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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건일열애설부인이미지 확대보기
▲강지영건일열애설부인

카라 강지영-초신성 박건일이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카라 강지영과 초신성 박건일은 20일 한 일본 언론의 보도로 갑작스럽게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양측은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강지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에 "절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초신성의 소속사 마루기획 관계자 역시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관계자는 "강지영은 박건일 뿐만 아니라 초신성 멤버 모두와 절친한 관계"라며 "두 사람이 드라마에 함께 출연해 이런 소문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앞서 강지영이 카라 탈퇴의사를 밝힌 가운데 탈퇴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것이 그룹 초신성의 멤버 건일과의 교제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본매체 '일간사이조'는 지난 19일 '해외유학을 가고 싶은 것은 남자친구의 영향? KARA(카라)에서 또 한명의 멤버가 탈퇴'라는 제목의 기사로 강지영과 건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강지영과 건일은 지난 2012년 4월 TV도쿄에서 방송된 드라마 '사랑 메종. 레인보우 로즈'에 함께 출연했으며 이후 강지영의 솔로곡 '워너 두'(Wanna Do)에서도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초신성은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있는 6인조 남자아이돌 그룹이다. '일간사이조'는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유학을 한 초신성 건일의 영향으로 강지영이 유학 의사를 밝히게 된 것이라고 추측했다.

또 앞서 카라와 초신성 콘서트에서 두 사람이 목격되거나 강지영이 ‘종이비행기가 좋아’라는 뜬금 없는 발언을 한 바 있는데 이는 건일의 어깨에 있는 종이 비행기 문신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에 누리꾼들은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 설마 연애한다고 탈퇴까지 하겠냐”,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 일본에서 자주 만났나보다”, "강지영 건일 열애설 부인 , 진실은 어디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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