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마냥 굶고는 살 수 없어서 오후 4시쯤 점저 한끼만"
다솜이 '1일1식' 다이어트로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걸그룹 시스타의 멤버 다솜은 최근 진행된 KBS2 '1대100' 녹화에서 다솜의 몸매 관리의 비결을 밝혔다.
다솜은 "걸그룹이다 보니 혹독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며 "식이요법과 운동을 겸하는데 운동은 웨이트나 유산소를 즐겨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솜은 "먹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 먹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먹는 것"이라고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다솜은 "맛있는 음식 먹는 게 삶의 즐거움인데 마냥 굶고는 살 수 없다. 나는 1일1식을 하는데 오후 4시쯤 점저(점심+저녁)를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솜 1일 1식 소식에 누리꾼들은 "다솜 1일 1식, 와 역시 아름다움은 노력에 비례하는구나", "다솜 1일 1식, 어떻게 하루에 한끼만 먹지?", "다솜 1일 1식, 다솜도 다이어트를 하는데 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고아라가 화보 현장 근황을 통해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고아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회복이 LTE급이에요. 촬영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언제나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도도하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일 1식으로 몸매 유지를 한다고 밝힌 다솜에 반해 고아라는 최근 인터뷰에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나정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1일 10식을 하는 등 일부러 살을 찌웠다고 밝힌 바 있다.
고아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이미지를 보고 싶다'는 감독의 주문에 살도 찌웠다. 기본으로 밥 두 공기를 먹고 야식까지 더해 하루 10끼를 먹은 날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고아라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꾸들은 "고아라 근황, 와 너무 예쁘다" "고아라 근황, 난 3끼만 먹어도 이 몸매인데..." "고아라 근황, 내가 10끼 먹으면 굴러다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