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추신수가 가족과 함께 여성지의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오는 22일 발매되는 우먼센스 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스포츠 스타 부부가 여성지 표지 모델로 나서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1월 중순, 부산 해운대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 화보는 3년 전 막내 딸 소희가 태어난 후 가족이 함께한 사진이 없던 추신수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찍기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화보 속 추신수 하원미 부부는 친밀한 포즈를 취해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배우 못지않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추신수 하원미 부부, 비쥬얼 가족이네" "추신수 하원미 부부, 하원미씨 미모가 대단하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