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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2014 S/S 트렌드 컬러 품은 티파니-유리, 역시 ‘소녀시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2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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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티파니, 화보서 ‘톤온톤’ 패션 선보여 눈길

▲소녀시대티파니이미지 확대보기
▲소녀시대티파니

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의 패션 화보가 연일 화제다.

최근 유리와 티파니는 이태리 밀라노의 거리를 누비며 촬영한 화보를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소녀시대의 무기이기도 한 사랑스러움과 발랄한 분위기가 한층 더해진 점이 돋보인다.

멤버 중에서도 탄탄한 S라인 몸매로 뭇남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유리와 티파니는 각각 컬러를 바탕으로 한 ‘톤온톤’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유리는 2014년 S/S 시즌 트렌드 컬러인 ‘래디언트 오키드’를 스타일링에 반영한 듯, 경쾌한 퍼플 계열 하이탑 슈즈를 중심으로 비니와 핸드백을 매치해 블루-퍼플로 이어지는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레드 컬러 포인트의 캔버스화로 각선미가 눈에 띄는 티파니는 스커트 패션에 모던한 감성을 더해 유럽 특유의 분위기를 강조한 모습이다. 무대 위 팔색조 같은 매력으로 늘 변신하는 소녀시대를 그려내듯 유리와 티파니는 빈티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감성을 표현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곧 컴백한다고 하는데 더 기대되네”, “컬러만으로 패셔너블해 보인다니”, “역시 패셔니스타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와 티파니의 소녀 감성이 돋보이는 화보는 보그걸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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