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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은발 변신… 스무 살의 파격 화보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2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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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의 육성재가 스무살을 맞아 파격 화보를 선보였다.

육성재는 2월호 아레나를 통해서 ‘스무살의 초상’이라는 콘셉트 아래 올해 스무살이 된 다섯 명의 아이돌 멤버들 각각의 매력을 드러내는 화보를 촬영했다.

은발에 파격적이고 전위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스무살의 자유로움을 표현한 육성재는 이번 화보에서 포토그래퍼 박정민과 조우해 반항기 넘치는 소년과 남성의 이중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화보 속 육성재는 거칠게 해머로 무언가를 때려부수고 마음껏 소리치는 듯한 모습으로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올 해로 스무살을 맞은 육성재는 ‘더욱 더 잘생겨지기’라는 독특하고 다부진 목표를 드러낸데 이어 전위적인 콘셉트의 화보에서도 소년과 남자의 경계를 선보이며 비투비 ‘비주얼 담당’ 멤버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육성재는 특히 다비드 상 위에 페인트를 쏟아붓고 해머로 내리치는 등의 과격한 퍼포먼스를 통해 반항기 넘치고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스무살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육성재는 현재 비투비의 새 음반 준비중이며 2월 초 tvN에서 시작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공유TV 좋아요’의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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