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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시청자 쓰러질 것.. 포텐 터졌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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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온그대11회예고'전지현총맞은것처럼이미지 확대보기
▲'별에서온그대11회예고'전지현총맞은것처럼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 로 배우 전지현이 가수 백지영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에 도전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의 이길복 촬영감독이 "전지현씨가 노래하는 장면에서 시청자분들이 쓰러지실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길복 촬영감독은 22일 SBS를 통해 "천송이역 전지현씨가 이날 방송되는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백지영의 곡 '총 맞은 것처럼'을 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며 "시청자분들께서 보시다가 정말 재미있어서 쓰러지실 것. 이 분량도 분명히 당분간은 회자될 것 같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전지현은 앞서 '별그대'에서 다양한 노래를 코믹하게 소화해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천송이는 샤워 도중 소찬휘의 곡 'Tears'를 불러 이웃 도민준(김수현 분)의 항의를 받았으며, 운전을 하면서 형용돈죵(정형돈 지드래곤)의 '해볼라고'를 개사한 노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길복 촬영감독은 "우리가 카메라로 아무리 예쁘게 찍으려 해도 배우들이 그 안에서 제대로 못하면 드라마가 실패나 다름없는데, 전지현씨는 카메라만 정말 가져다 대는 순간부터 말 그대로 그림"이라며 "이처럼 촬영장에 임하는 모든 태도에 있어서 전지현씨는 최고다. 장태유 감독, 그리고 지현씨와 함께 처음 같은 영상미를 선보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별그대'의 촬영을 담당하고 있는 이길복 감독은 SBS드라마 '불량커플'(2007), '타짜'(2008), '자이언트'(2010), '마이더스'(2011), '샐러리맨 초한지'(2012), '돈의 화신'(2013) 등 인기드라마의 영상을 책임져 왔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을 접한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기대만발",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본방사수", "'별에서 온 그대 11회 예고'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능청맞게 연기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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