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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vs 김수현 야상, 가격 보니 '허걱'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2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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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야상김수현야상(사진=별에서온그대11회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전지현야상김수현야상(사진=별에서온그대11회캡처)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선보인 전지현 야상과 김수현 야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1회에서 전지현(천송이)이 김수현(도민준)과 낚시를 떠날때 입고 간 초록색 야상이 전파를 탔다.

전지현은 목부터 온몸을 감싼 흰색 라쿤털 야상 점퍼에 슬림한 진, 롱부츠를 신고 털모자를 써 패션을 완성했다. 해당 야상은 MR&MRS FURS(미스터 앤 미세스 퍼)브랜드로 6200$, 한화 약 664만원이다.

반면 김수현의 야상은 시스템옴므 제품으로 135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 11회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가격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예쁘다 했어!”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옷이 저렇게 비싸?” “전지현 야상 김수현 야상, 전지현 총 맞은 것처럼 허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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