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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기 딸 박정연, 황신혜 딸 이진이 "스타보다 더 관심 받는 이유.. 남다른 매력"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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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자작곡 열창하며 주목 받아

▲박학기딸박정연,황신혜딸이진이이미지 확대보기
▲박학기딸박정연,황신혜딸이진이

황신혜 딸 이진이와 박학기 딸 박정연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로열 파이럿츠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남다른 미모와 성숙미를 뽐냈다.

황신혜 딸 이진이는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엄마 황신혜를 똑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지난 22일 SBS '한 밤의 TV 연예'에서는 유명세를 얻고 있는 스타의 가족을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이 코너에서 박학기 딸 박정연 모습이 소개됐다.

박학기 딸 박정연 양은 아빠 박학기와 함께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자작곡을 열창했다. 당시 유희열은 "내 딸보다 예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황신혜 딸 이진이와 박학기 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예쁘네", "황신혜 딸, 겨우 17살이라니", "황신혜 딸,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하나", "황신혜 딸 이진이, 박학기 딸 완전 우월한 유전자 물려받았네", "박학기 딸 진짜 미인이다", "박학기 딸 손연재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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