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무색하게 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 자랑해 보는 이들 감탄
'김완선 나이'가 화제를 모았다.
'원조' 댄싱 퀸 김완선은 최근 코스모폴리탄 2월 화보 촬영에 임했다.
올해 1969년생으로 45살인 그녀는 김구라, 박명수 등의 연예인보다도 1살 연상이다. 이번 촬영에서 김완선은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그녀는 잡지와 인터뷰에서 자신을 '모태솔로형 체질'에 비유하며 "심장이 떨릴 정도로 자신의 마음을 뒤흔드는 설렘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완선 나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완선 나이, 충격적이다!", "김완선 나이, 김구라보다 누나라니...", "김완선 나이, 여전히 섹시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해 8월 방송된 KBS 2TV '너는 내 운명'에서 김완선 미모를 칭찬하며 "심지어 나보다 누나다. 한 살 누나다"고 부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