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 자랑
김완선 나이를 잊은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완선은 최근 코스모폴리탄 2월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번 촬영에서 김완선은 나이를 무색하게 할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그녀는 잡지와 인터뷰에서 자신을 '모태솔로형 체질'에 비유하며 "심장이 떨릴 정도로 자신의 마음을 뒤흔드는 설렘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면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김완선 나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완선 나이, 여전히 섹시하군!", "김완선 나이, 헐! 김구라가 동생?", "김완선 나이, 나이를 거꾸로 먹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1969년생으로 45살인 그녀는 김구라, 박명수 등의 연예인보다도 1살 연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