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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진세연 파란코트, 자체발광 여주인공의 포텐매력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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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투신의탄생’진세연파란코트(사진=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감격시대투신의탄생’진세연파란코트(사진=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촬영 현장컷을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김옥련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로 다음 주 첫 등장할 예정이다.

진세연은 순천 야외세트에서 근황을 사진으로 올렸다. 사진 속 진세연은 차가운 파란색 코트도 따뜻하게 보이게 할 만큼 출중한 외모로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화제를 모으며 다음 주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지난 15일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주인공 진세연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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