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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 LG G2, 삼성 갤럭시 노트3 보조금 대란 가격 인하, 아이폰6 디자인 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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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S,LGG2,갤럭시노트3,가격폭락/아이폰6이미지 확대보기
▲아이폰5S,LGG2,갤럭시노트3,가격폭락/아이폰6

애플 아이폰5S, LG G2, 삼성 갤럭시 노트3의 가격이 폭락해 화제다.

이동통신사간 보조금 경쟁이 과열되면서 아이폰5S 16GB 15만원~19만원, 갤럭시노트3는 20만원대, LG G2는 최대 공짜까지 가격이 폭락한 것.

하지만 아이폰5S, LG G2, 노트3를 보조금을 지원받아 싼 가격에 구매하기 위해서는 특정 요금제를 선택해야만 한다.

LG G2는 SKT로 번호 이동하고 69요금제 이상을 사용, 4개월간 유지해야 하고 또 각종 부가 서비스도 추가로 이용해야 공짜로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이어 아이폰5S는 KT로 번호이동하고 67요금제 이상을 선택해야 하고, 갤럭시 노트3는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을 해야 저렴한 가격에 기기를 살 수 있다.

아이폰5S, LG G2, 갤럭시 노트3 가격 폭락에 아이폰6 출시 임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이폰5S, LG G2, 갤럭시 노트3, 그래도 아이폰6로 바꿔야지" "아이폰5S, LG G2, 노트3, 꼭 번호이동해야 하는거?" "아이폰5S, LG G2, 노트3 많이 싸졌네.. 아이폰6 언제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플이 아이폰 차기작 '아이폰6' 디자인이 이미 확정됐으며 오는 9월에 내놓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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